아프간 반군 북부동맹은 탈레반 이후 아프간 내 과도 정부 수립을 주도할 민족통합회의의 대표자 후보 60명을 선정했다고 파키스탄의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북부동맹측이 선정한 대표 60명은 파슈툰족 15명과 우즈베크족과 시아파 하자라스족 15명, 타지크족 등 기타 부족 30명으로 구성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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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과도 정부 대표 60명 선정
입력 2001.11.05 (16:53)
단신뉴스
아프간 반군 북부동맹은 탈레반 이후 아프간 내 과도 정부 수립을 주도할 민족통합회의의 대표자 후보 60명을 선정했다고 파키스탄의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북부동맹측이 선정한 대표 60명은 파슈툰족 15명과 우즈베크족과 시아파 하자라스족 15명, 타지크족 등 기타 부족 30명으로 구성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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