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공습 5주째인 어제 B-52 폭격기 65대를 동원해 북동부 탈레반 전선에 지난달 첫 공습 이후 최대규모의 폭격을 가했습니다.
미국은 또 북부 전략요충지인 마자르 이 샤리프와 전천후 비행장이 있는 바그람 등 8개 전략도시에 자리잡은 탈레반 군사시설과 알 카에다 테러 훈련 캠프를 겨냥해 24시간 동안 전폭기 40대를 동원해 집중 폭격을 가했다고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한편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이슬람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라마단 기간 중 아프가니스탄 공습을 계속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