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전당대회 12월 연기설과 관련해 당에서는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김영배 대행은 오늘 고위당직자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선 정치개혁 논의에 매진할 때이지 전당대회 연기 운운은 터무니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행은 또 전당대회 연기설의 진원지로 김정길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목한뒤 수석비서관으로서의 발언으로는 적절치 못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끝)
김영배 대행:전대 연기 검토한 적 없다.
입력 1999.05.11 (09:26)
단신뉴스
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전당대회 12월 연기설과 관련해 당에서는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김영배 대행은 오늘 고위당직자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선 정치개혁 논의에 매진할 때이지 전당대회 연기 운운은 터무니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행은 또 전당대회 연기설의 진원지로 김정길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목한뒤 수석비서관으로서의 발언으로는 적절치 못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