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 이스라엘 관광장관이 암살된 뒤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6곳에 진주했던 이스라엘군이 그 중 한 곳인 칼킬야에서 탱크와 병력을 완전히 철수했다고 이스라엘 군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이스라엘군이 칼킬야 인근에 계속 남아 테러범들의 활동을 분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점령한 6개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중 나툴카렘, 제닌, 라말라 등 3곳에는 아직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끝)
이스라엘군, 일부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철수
입력 2001.11.05 (17:21)
단신뉴스
지비 이스라엘 관광장관이 암살된 뒤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6곳에 진주했던 이스라엘군이 그 중 한 곳인 칼킬야에서 탱크와 병력을 완전히 철수했다고 이스라엘 군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이스라엘군이 칼킬야 인근에 계속 남아 테러범들의 활동을 분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점령한 6개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중 나툴카렘, 제닌, 라말라 등 3곳에는 아직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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