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에서 열리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정상회담에서 에이즈와 에이즈 바이러스 HIV와 전쟁을 위한 4개년 계획이 채택됐습니다.
ASEAN은 또 에이즈에는 약물 복용이 성행위보다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허용가능한 약품 규명, 콘돔 사용 촉진, 모체에서 아이로 에이즈 전염예방 등을 위한 14가지 계획을 채택했습니다.
정상들은 오늘 공개된 보고서에서 이러한 조처들이 취해지지 않는다면 에이즈 감염자 수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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