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북부 타카르주에서 북부동맹 반군 지휘관 한 명이 40여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귀순했다고 밝힌 것으로 아프간 이슬람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흐마둘라 탈레반 정보부장은 주요 반군 지휘관인 하니프와 40명의 병사들이 지난 3일 타카르주에서 탈레반에 합류했다고 말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아흐마둘라 정보부장은 귀순한 지휘관이 이제부터는 '적'들과의 싸움에 함께 나설것으로 밝혔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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