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체육복표 농구토토 첫 회에서 3등만 7명이 나왔습니다.
스포츠 토토 위탁사업자 한국타이거풀스는 지난 3일과 4일 벌어진 10경기를 대상으로 한 첫 발매 결과 8경기의 승패와 점수차를 맞춘 3등 당첨자만 7명이 나와 각각 96만1천3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타이거풀스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달리 지난 시즌 우승팀 삼성이 연패를 당해 당첨자가 적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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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첫회, 3등만 7명
입력 2001.11.05 (18:02)
단신뉴스
프로농구 체육복표 농구토토 첫 회에서 3등만 7명이 나왔습니다.
스포츠 토토 위탁사업자 한국타이거풀스는 지난 3일과 4일 벌어진 10경기를 대상으로 한 첫 발매 결과 8경기의 승패와 점수차를 맞춘 3등 당첨자만 7명이 나와 각각 96만1천3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타이거풀스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달리 지난 시즌 우승팀 삼성이 연패를 당해 당첨자가 적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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