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창간 1주년을 맞은 여성주간지 '미즈앤'과 가진 회견에서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활동과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한 인생 역정 등을 밝혔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회견에서 연설문을 고치거나 방송 뉴스를 듣고 신문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갖는다고 일상을 소개했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 미즈앤 창간 1주년 인터뷰
입력 2001.11.05 (18:07)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창간 1주년을 맞은 여성주간지 '미즈앤'과 가진 회견에서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활동과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한 인생 역정 등을 밝혔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회견에서 연설문을 고치거나 방송 뉴스를 듣고 신문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갖는다고 일상을 소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