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사교집단으로 규정해 온 파룬궁 중국인 회원 6명이 일본 정부에 난민 인정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교토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들 6명의 중국인들은 일본에 유학중인 학생들로,지난 1999년부터 중국에 들어가려 했으나 입국을 거부당하자 난민인정 신청을 내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이제 귀국한다고 하더라도 구속되거나, 고문을 당할 위험이 있다`며 일본 정부의 선처를 요청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