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최루신경가스 등을 소지한 채 여객기에 탑승하려던 네팔인이 현지 시각 3일 밤 시카고 오하르 국제공항에서 검거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공항 보안당국이 칼 9자루와 최루신경가스가 든 캔, 폭동진압용 스턴총을 가지고 네브래스카주 오마하행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1085편에 탑승을 시도한 네팔인 수바시구룽을 불법무기 소지 및 불법무기 항공기 반입시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CNN은 구룽이 연쇄테러 발생 다음날인 지난 9월12일 텍사스에서 중요 증인으로 구금된 아윱 알리 칸의 시카고 주소지와 같은 건물에 주소지를 가지고 있었다면서 구릉과 칸의 관계에 의구심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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