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늘 99학년도 시내 공립초등학교 교사 추가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백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전체 합격자가운데 남자는 11.7%인 35명이며 여자는 265명으로 88.3%를 차지해 지난 1월 정규시험때 보다 남자비율이 줄어들었습니다.
모두 423명이 지원한 이번 임용시험은 1차시험에서 322명이 응시해 성적미달자 4명을 제외한 318명이 합격했고 2차시험에서도 18명만이 탈락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정규시험때 미달 인원과 정년단축, 명예퇴직 등으로 모자란 교사수를 채우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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