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옷 로비 의혹사건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에 대해 사실상 무죄가, 그리고 김태정 전 법무장관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30부는 오늘 박주선 전 비서관과 김태정 전 장관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박 전 비서관이 옷 로비 내사 보고서를 유출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김태정 전 장관에 대해서는 공무상 비밀누설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