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99머큐리타이틀홀더스선수권대회에서 공동 19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새벽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281타로 도나 앤드루스 등과 공동 19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6언더파 282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쳤던 펄 신은 공동 28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케리 웹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애니카 소렌스탐을 3타차로 제치고 시즌 4승째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