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여객선사인 원광해운은 오늘 선박 충돌사고로 선체 일부가 파손돼 당분간 운항이 불가능한 초쾌속선 파라다이스호를 대신해 198톤급 고속선 올림픽호를 인천에서 영흥 항로에 투입하기로 햇습니다.
올림픽호는 파라다이스호의 운항 일정과 동일하게 매일 오전 9시 30분 인천연안부두를 출발하고 오전 11시에 영흥도를 떠나 인천으로 되돌아 오게됩니다.
이 배의 운항 소요시간은 1시간 10분 입니다.
원광해운은 파손된 파라다이스호를 이달 말까지 정비해 다음달 1일부터 다시 운항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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