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검찰은 오사마 빈 라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28개 금융 계좌의 동결을 중앙은행에 요청했다고 인터넷 신문 데티콤이 보도했습니다.
물조하르조 검찰청 공보관은 검찰이 지난 달 24일 빈 라덴의 알-카에다 조직과 연계된 세력이 보유한 것으로 의심되는 은행 계좌 28개를 동결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들 계좌는 외무부를 경유해 유엔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만 밝히고 구체적인 계좌 소유자의 명단과 주소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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