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 영남 지역에서 후보를 한 사람도 안 낼 것 같지는 않다는 전망을 갖는다면서 영남 후보 출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오늘자 문화일보와의 회견에서 여당은 호남이,야당은 영남이 주요기반이어서 이대로 내년 대선을 치르면 후유증이 클 것이라는 걱정이 깊어질 것이며 그 결과 내년 봄이나 지방선거 전후에 지금과는 다른 구도가 생길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끝)
김종필 총재, 내년 영남후보 나올 것
입력 2001.11.05 (20:19)
단신뉴스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 영남 지역에서 후보를 한 사람도 안 낼 것 같지는 않다는 전망을 갖는다면서 영남 후보 출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오늘자 문화일보와의 회견에서 여당은 호남이,야당은 영남이 주요기반이어서 이대로 내년 대선을 치르면 후유증이 클 것이라는 걱정이 깊어질 것이며 그 결과 내년 봄이나 지방선거 전후에 지금과는 다른 구도가 생길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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