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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총재 출마 선언(대체)
    • 입력1999.05.11 (10: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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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의회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야당의 존재가 위협받는 상황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어 6.3.재선거에 송파갑 후보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 정권은 민주주의를 정착시켜 달라는 국민의 소망을 무시하고 독재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면서 국회에 들어가 정권의 독선과 독주를 막아달라는 당과 당원들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정부여당은 고문과 도청,반민주적 날치기와 금권,관권선거를 상습적으로 자행했으며 국민연금과 교육개혁,구조조정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하지 않고 있다며 위기에 빠진 국정을 바로 세우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이번 선거를 금권,관권이 사라진 모범적인 공명선거로 치러 정치개혁의 시발점으로 만들기위해 여야 정치권과 선관위,시민단체 합동으로 부정선거 감시단을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이총재의 기자회견에 앞서 당무회의를 열어 이총재를 송파갑 재선거 후보로 공식의결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이번 재선거를 중앙당 개입을 자제하고 조용하게 치른다는 방침에 따라 부총재급 선거대책위원장을 두지않고 선거대책본부장에 박명환 서울시지부장, 조직위원장에 맹형규 의원, 기획홍보위원장에 윤원중 의원을 임명하고 대변인에 이신범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끝)
  • 이회창 총재 출마 선언(대체)
    • 입력 1999.05.11 (10:21)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의회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야당의 존재가 위협받는 상황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어 6.3.재선거에 송파갑 후보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 정권은 민주주의를 정착시켜 달라는 국민의 소망을 무시하고 독재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면서 국회에 들어가 정권의 독선과 독주를 막아달라는 당과 당원들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정부여당은 고문과 도청,반민주적 날치기와 금권,관권선거를 상습적으로 자행했으며 국민연금과 교육개혁,구조조정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하지 않고 있다며 위기에 빠진 국정을 바로 세우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이번 선거를 금권,관권이 사라진 모범적인 공명선거로 치러 정치개혁의 시발점으로 만들기위해 여야 정치권과 선관위,시민단체 합동으로 부정선거 감시단을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이총재의 기자회견에 앞서 당무회의를 열어 이총재를 송파갑 재선거 후보로 공식의결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이번 재선거를 중앙당 개입을 자제하고 조용하게 치른다는 방침에 따라 부총재급 선거대책위원장을 두지않고 선거대책본부장에 박명환 서울시지부장, 조직위원장에 맹형규 의원, 기획홍보위원장에 윤원중 의원을 임명하고 대변인에 이신범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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