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고속도로 휴게소 전문털이텀 검거
    • 입력2001.11.05 (21:00)
뉴스 9 2001.11.0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고속도로 휴게소에 잠시 주차중인 차량들을 노려서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2인조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나미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에 한 남자가 접근합니다.
    미리 준비한 공구로 순식간에 문을 연 뒤 곧바로 차 안의 가방을 뒤집니다.
    단 2분 만에 모든 일은 끝이 납니다.
    이런 식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리는 차량들만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44살 이 모씨 등 2명이 오늘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의 주범행 대상은 웃옷을 벗어놓았거나 핸드백을 두고 내린 차량들입니다.
    ⊙피의자: 남자는 상의를 벗고 내리거나 여자는 핸드백을 놓고 내리는 것을 주로 했습니다.
    ⊙기자: 휴게소를 이용하는 운전자의 상당수가 금품을 무심코 차량에 두고 내리는 것을 이들은 노린 것입니다.
    ⊙운전자: 차에 있죠.
    ⊙기자: 왜 안 가지고 내리셨어요?
    ⊙운전자: 갔다가 금방 올려고...
    ⊙기자: 또 승용차 주차장이 고속버스 주차장 뒤에 위치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도 이들의 범행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처럼 이들이 지난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훔친 금품은 1억 5000만원어치나 됩니다.
    KBS뉴스 김나미입니다.
  • 고속도로 휴게소 전문털이텀 검거
    • 입력 2001.11.05 (21:00)
    뉴스 9
⊙앵커: 고속도로 휴게소에 잠시 주차중인 차량들을 노려서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2인조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나미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에 한 남자가 접근합니다.
미리 준비한 공구로 순식간에 문을 연 뒤 곧바로 차 안의 가방을 뒤집니다.
단 2분 만에 모든 일은 끝이 납니다.
이런 식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리는 차량들만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44살 이 모씨 등 2명이 오늘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의 주범행 대상은 웃옷을 벗어놓았거나 핸드백을 두고 내린 차량들입니다.
⊙피의자: 남자는 상의를 벗고 내리거나 여자는 핸드백을 놓고 내리는 것을 주로 했습니다.
⊙기자: 휴게소를 이용하는 운전자의 상당수가 금품을 무심코 차량에 두고 내리는 것을 이들은 노린 것입니다.
⊙운전자: 차에 있죠.
⊙기자: 왜 안 가지고 내리셨어요?
⊙운전자: 갔다가 금방 올려고...
⊙기자: 또 승용차 주차장이 고속버스 주차장 뒤에 위치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도 이들의 범행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처럼 이들이 지난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훔친 금품은 1억 5000만원어치나 됩니다.
KBS뉴스 김나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