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레이하운드' 버스의 운전사가 또다시 승객의 공격을 받으면서 고속으로 질주하던 버스가 전복돼 33명이 부상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를 떠나 마이애미로 향하던 이 버스는 애리조나주 피닉스남부 80㎞ 지점에서 차안에서 담배를 피다 제지당한 승객이 난동을 부리며 운전대를 뺏기위해 운전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전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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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그레이하운드 버스운전사 또 피격, 33명 부상
입력 2001.11.05 (22:01)
단신뉴스
미국 '그레이하운드' 버스의 운전사가 또다시 승객의 공격을 받으면서 고속으로 질주하던 버스가 전복돼 33명이 부상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를 떠나 마이애미로 향하던 이 버스는 애리조나주 피닉스남부 80㎞ 지점에서 차안에서 담배를 피다 제지당한 승객이 난동을 부리며 운전대를 뺏기위해 운전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전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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