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총리 주재로 테러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테러대비 정부 종합대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방사성 물질을 이용한 테러 가능성이 새로운 테러유형으로 부각됨에 따라 무력 테러와 생화학 테러, 그리고 방사성 테러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함께 마련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또 테러사태를 초기에 효과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군 병력을 투입하고 금융정보분석원에 테러 자금에 대한 계좌추적권을 부여하는 방안 등 테러방지법 제정 기본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내년 월드컵 대비 안전대책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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