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와 안산 상공회의소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안산 미라마 호텔에서 수출활로 개척을 위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엽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과 러시아,말레이시아 등 7개 나라 20개 업체에서 30여 명의 바이어가 참석해 반월공단과 시화공단에 있는 38개 기업들과 개별적인 상담을 벌이게 됩니다.
안산시는 이에앞서 지난해까지 3년동안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7천 7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백 62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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