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세를 타던 수입 자동차 판매가 지난달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팔린 수입차는 639대로, 전달인 9월의 750대에 비해 14.8% 감소하며 5월 이후의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동차 수요가 지난 달부터 겨울을 앞두고 계절적 비수기에 들어가는데다 국산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연식 변경을 앞두고 고객들이 구입을 꺼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지난달 판매실적은 지난해 10월 판매량 430대보다는 48.6% 늘어난 것이며 10월까지 누계 판매량도 지난해 3천531대에서 올해 6천377대로 80.6%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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