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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내분 수습 진통 계속
    • 입력2001.11.05 (22: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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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쇄신과 정치일정 등을 둘러싼 동교동계와 개혁모임 의원들, 그리고 대선주자들간의 대립이 서로 맞물리면서 민주당 내홍사태가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도 최고위원들과의 접촉을 계속하며 내분 수습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한광옥 대표 주재로 당직자 회의를 여는 등 내일 청와대 최고위원 회의에서 사퇴서 수리 여부가 결정될 때 까지 당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음모론을 둘러싼 대선주자들간의 갈등은 지도체제 구성 문제 등을 둘러싼 대립 양상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노무현,김근태 최고위원 등이 어제 대통령을 겨냥해 근거없는 음모론을 제기했다며 이인제 최고위원측을 비난한데 대해 이인제 최고위원은 자신이 음모론을 제기한 적이 없다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인제 최고위원은 그러나 내일 청와대 최고위원회의 불참 입장을 고수하면서 중립적인 인사들로 구성된 비상 지도체제로 사태를 수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화갑 최고위원은 국민은 쇄신을 원한다며 쇄신 우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개혁 모임 의원들은 오늘 이틀째 조찬 모임을 갖고 인적쇄신 관철을 거듭 다짐하며 동교동계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맞서 동교동계 비상임 부위원장들이 오늘 당사에서 개혁모임 의원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양측의 대립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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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내분 수습 진통 계속
    • 입력 2001.11.05 (22:05)
    단신뉴스
당정쇄신과 정치일정 등을 둘러싼 동교동계와 개혁모임 의원들, 그리고 대선주자들간의 대립이 서로 맞물리면서 민주당 내홍사태가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도 최고위원들과의 접촉을 계속하며 내분 수습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한광옥 대표 주재로 당직자 회의를 여는 등 내일 청와대 최고위원 회의에서 사퇴서 수리 여부가 결정될 때 까지 당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음모론을 둘러싼 대선주자들간의 갈등은 지도체제 구성 문제 등을 둘러싼 대립 양상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노무현,김근태 최고위원 등이 어제 대통령을 겨냥해 근거없는 음모론을 제기했다며 이인제 최고위원측을 비난한데 대해 이인제 최고위원은 자신이 음모론을 제기한 적이 없다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인제 최고위원은 그러나 내일 청와대 최고위원회의 불참 입장을 고수하면서 중립적인 인사들로 구성된 비상 지도체제로 사태를 수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화갑 최고위원은 국민은 쇄신을 원한다며 쇄신 우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개혁 모임 의원들은 오늘 이틀째 조찬 모임을 갖고 인적쇄신 관철을 거듭 다짐하며 동교동계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맞서 동교동계 비상임 부위원장들이 오늘 당사에서 개혁모임 의원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양측의 대립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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