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앞으로 5년동안 도내에서 필요한 공업지역 면적이 12 제곱 킬로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하고 건설교통부에 공업지역 물량 배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오는 2006년까지 3단계 수도권 정비계획이 추진되는 5년동안 도내에서 필요한 공업지역 물량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모두 12 제곱킬로미터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 필요한 공업지역 물량은 파주시가 3제곱킬로미터, 평택시가 2제곱킬로미터,화성시가 1제곱킬로미터, 이천과 여주,가평이 각각 0.6제곱킬로미터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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