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지역에서 현재 자라고 있는 각종 나무는 5년전보다 20% 늘어난 7백만 그루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원시는 최근 산림지역에 대한 표준지 조사와 가정의 정원수 등에 대한 개별조사를 한 결과 수원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가 모두 6백 96만 여 그루이며, 이는 첫 조사가 이뤄진 지난 96년보다 20% 정도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원시는 특히 지난 99년부터 계속된 '나무 2백만 그루 심기' 운동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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