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과학자들이 부작용이 없고 저렴한 탄저균 예방 백신을 개발했다고 인도 정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백신 개발자인 자와할랄 네루 대학 생물공학센터 소속 라케시 바트나가르 박사팀은 6년간의 연구 끝에 새 백신을 개발했으며 설치류에 대한 실험 결과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바트나가르 박사는 다른 동물과 임상실험 결과에 따라 이 백신의 상업적 시판 생산까지는 6-9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를리 마노하르 조쉬 인도 과학기술장관도 새 백신이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시프로와 독시사이클린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