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반독점소송 타협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은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대한 반독점조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멜리아 토레스 유럽연합 경쟁담당집행위원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조사는 계속될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조사는 `예비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자사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윈도에 끼워팔아 공정경쟁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 지난해 8월 조사를 시작했으며 미국내 반독점소송 결과를 봐가며 자체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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