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당수동 38살 박모씨 집에 백색가루가 든 우편물이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씨는 얼마 전 신청한 모 생명보험회사 대출카드가 우편으로 도착해 뜯어보니 봉투안에 카드와 함께 종이로 포장된 백색가루가 들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인근 군부대 화학대는 문제의 백색가루를 수거해 국립보건원에 탄저균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끝)
신용카드사 우편물서 백색가루 발견
입력 2001.11.06 (03:59)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당수동 38살 박모씨 집에 백색가루가 든 우편물이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씨는 얼마 전 신청한 모 생명보험회사 대출카드가 우편으로 도착해 뜯어보니 봉투안에 카드와 함께 종이로 포장된 백색가루가 들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인근 군부대 화학대는 문제의 백색가루를 수거해 국립보건원에 탄저균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