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소규모의 평가단을 타지키스탄에 파견해 아프가니스탄 공습을 확대하고 반군 세력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기 위한 공군기지 3곳의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쿨얍과 코잔드등 3개 기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들 기지는 아프간 난민들에 대한 미국의 원조 제공을 위한 항공로 추가나 육로 개설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NBC 방송은 지난 주말 중앙아시아 순방에 오른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이 에모말리 라흐모노프 타지크 대통령과 만나 공군기지 3곳의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보도했으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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