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쯤 인천공항 고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일본에서 귀국하던 가수 서태지 씨를 촬영하던 모 방송사 FD 26살 민모 씨가 바닥에 넘어져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방송사 측은 서태지씨 측 사설 경호원들이 민 씨를 밀었다고 주장한 반면 경호업체 측에선 민씨가 스스로 넘어졌을 뿐 충돌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서태지씨는 당시 공항에서 서씨를 기다리고 있던 200여명의 골수팬들을 따돌리기 위해 예정 통로가 아닌 다른 곳으로 빠져 나오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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