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중국, 미얀마가 최악의 언론 탄압국으로 지목됐다고 `국경 없는 기자회'가 밝혔습니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베를린에서 세계 각국의 언론 탄압 실태와 함께 38명의 `언론자유의 적'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언론자유 침해 사례를 감시하고 있는 `국경 없는 기자회'는 이란과 중국, 미얀마에서 다수의 언론인들이 투옥돼 있다고 밝히고 언론 자유의 적 명단에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탄쉐 미얀마 법질서 회복위원회 의장등이 상위에 올라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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