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미군과 수십년 동안 장기전을 벌일 준비가 돼 있다고 탈레반의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아미르 칸 무타키 탈레반 교육장관은 카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레반은 수십년 동안 장기전을 벌일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은 지상에서의 정면 대결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무타키 장관은 또 `미국은 탈레반의 군사, 정치적 목표물들을 공습했으나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탈레반의 주요 병력과 전사들은 건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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