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진이 들어있는 티셔츠의 파매와 착용을 금지시켰습니다.
키에우 소펙 캄보디아 내무부 대변인은 빈 라덴의 초상화가 든 T셔츠를 입을 경우 반테러법에 위반될 뿐만 아니라 테러범들을 고무시킬 우려가 있어 착용을 금지했다고 프놈펜 라디오를 통해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국민은 대부분 불교도들이지만 50만명 가량의 참족은 이슬람교를 믿고 있으며 소수민족들 중에서는 가장 큰 종교집단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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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빈 라덴 T셔츠 금지
입력 2001.11.06 (04:45)
단신뉴스
캄보디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진이 들어있는 티셔츠의 파매와 착용을 금지시켰습니다.
키에우 소펙 캄보디아 내무부 대변인은 빈 라덴의 초상화가 든 T셔츠를 입을 경우 반테러법에 위반될 뿐만 아니라 테러범들을 고무시킬 우려가 있어 착용을 금지했다고 프놈펜 라디오를 통해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국민은 대부분 불교도들이지만 50만명 가량의 참족은 이슬람교를 믿고 있으며 소수민족들 중에서는 가장 큰 종교집단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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