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주택가와 여관 등지를 돌며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광주 모 대학 대학원생 23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천안시 모 여관에 들어가 40살 이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천만원 짜리 수표 2장을 빼앗아 현금으로 바꿔 달아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천안과 광주,부산 등 대도시 주택가와 여관 등지를 돌며 모두 4백여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어치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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