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던 중 옥중 임신 사실이 밝혀져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멕시코 가요계의 마돈나 글로리아 트레비의 임신 경위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수감 10개월째인 트레비는 현재 임신 6개월째인데 이에 대해 브라질 경찰측은 멕시코 송환을 피하기 위한 인공수정이라고 주장했지만 트레비는 뱃속 아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말할 수 없다고만 밝혀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90년초 가수로 데뷔한 트레비는 멕시코 가요계의 마돈나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려오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가 드러나면서 브라질로 달아났다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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