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당초 1.7%로 내다봤던 올해 실질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마이너스 0.9%로 하향 조정할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내각부는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을 비롯해 미국테러참사, 광우병 파동 등의 영향으로 기업의 설비투자 의욕과 개인 소비감소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실질 성장률 수치를 낮춰 잡았습니다.
오는 9일 일본각의에서 마이너스 0.9% 전망치가 확정된다면 지난 1980년 이후 최악의 성장률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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