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서울 창신동 25살 김 모 씨의 냉동기계 부품 상점에서 불이 나서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 씨의 친형이 운영하는 바로 옆 가게에까지 불길이 옮겨붙는 바람에 상점 2곳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친형인 32살 김 모 씨가 만취상태에서 고의로 동생 가게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계부품 상점에 불
입력 2001.11.06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서울 창신동 25살 김 모 씨의 냉동기계 부품 상점에서 불이 나서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 씨의 친형이 운영하는 바로 옆 가게에까지 불길이 옮겨붙는 바람에 상점 2곳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친형인 32살 김 모 씨가 만취상태에서 고의로 동생 가게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