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향 성산대교 아래 부분에서 모 식품회사 소속 1톤 트럭이 싣고 가던 빈 소주병 600여 개가 떨어져 깨지는 바람에 이 일대의 교통이 한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트럭운전자 이 모씨는 차량의 방향을 약간 트는 사이 짐칸에 실려 있던 궤짝의 일부가 튕겨져 나와 병들이 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등이 출동해 깨진 병을 치운 뒤 올림픽 도로는 30분 만에 정상소통됐습니다.
올림픽대로에 빈 병 떨어져 정체
입력 2001.11.06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향 성산대교 아래 부분에서 모 식품회사 소속 1톤 트럭이 싣고 가던 빈 소주병 600여 개가 떨어져 깨지는 바람에 이 일대의 교통이 한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트럭운전자 이 모씨는 차량의 방향을 약간 트는 사이 짐칸에 실려 있던 궤짝의 일부가 튕겨져 나와 병들이 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등이 출동해 깨진 병을 치운 뒤 올림픽 도로는 30분 만에 정상소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