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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테러여파로 이민자 생활고 심각
    • 입력2001.11.06 (09:30)
930뉴스 200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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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테러여파로 이민자 생활고 심각
    • 입력 2001.11.06 (09:30)
    930뉴스
⊙앵커: 9.11 테러 여파로 이민자들은 큰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9월 11일 이전만 해도 운영하는 워싱턴 시내 작은 식당은 손님으로 늘 붐볐습니다.
그러나 그날 이후 식당은 손님이 없어 썰렁하기만 합니다.
테러공포로 인해 워싱턴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크게 줄어들자 이민자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항공업계에는 해고의 회오리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실직된 이민자들은 실직수당이나 사회보장연금의 수혜자격마저 없는 경우가 많아 미국으로부터의 송금에 의지하는 본국의 가족들은 테러의 여파가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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