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유수의 굴산지 미에현에서 굴껍질을 이용하는 수질정화장치가 개발됐습니다.
이것이 새로 개발된 수질정화장치입니다.
이 장치에는 굵게 간 콘크리트와 굴껍질 그리고 흙과 목탄이 든 물탱크 4개가 있어 휠터 역할을 합니다.
특히 칼슘 성분이 많은 굴껍질은 물 속의 인 성분을 흡수합니다.
또 굴껍질 위에 심은 파피루스라는 식물은 질소를 흡수합니다.
이 같은 자연의 힘을 이용한 휠터가 물 부영양화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 등 오염물질 50% 이상을 제거합니다.
정수장치가 하루 처리할 수 있는 오수의 양은 1600리터 정도지만 소규모 단지의 폐수처리에는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