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 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각박한 현대도시에 사는 남녀의 사랑과 성을 감각적인 언어로 그린 연극 차이다가 오는 30일까지 바탕골 소극장에서 계속됩니다.
동양화가 이경희 씨의 작품들이 오늘부터 11일까지 서울 갤러리 전시실에서 선보입니다.
서울공연예술제 해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불가리아 극단 크레도의 외투가 오는 8일부터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연극 차이다 30일까지 계속
입력 2001.11.06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 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각박한 현대도시에 사는 남녀의 사랑과 성을 감각적인 언어로 그린 연극 차이다가 오는 30일까지 바탕골 소극장에서 계속됩니다.
동양화가 이경희 씨의 작품들이 오늘부터 11일까지 서울 갤러리 전시실에서 선보입니다.
서울공연예술제 해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불가리아 극단 크레도의 외투가 오는 8일부터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