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 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 정보입니다.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시내 209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약 19만 9500여 명이 응시하여 치르게 됩니다.
수험생 입시 완료시간이 8시 10분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전교통경찰과 교통장비를 총동원해서 수험생 교통관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혹시 시험장 착오나 또 입실시간이 늦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험생들을 위해서 시내 250여 개 장소에 수험생 태워주는 곳을 설치해서 긴급 수송작전도 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항만 소식입니다.
폭풍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와 목포에서 출발하는 전 항로가 통제되는 등 오늘은 64개 항로가 발이 묶여 있는 상태고 편수구역 28개 항로만 조심스럽게 운항되고 있습니다.
미리 알아보고 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공항 소식입니다.
9시 55분 출발 예정인 목포행 대한항공 첫편이 결항됐습니다.
강한 옆바람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낮 12시부터 남해고속도로 403km 지점에 있는 서김해 부근이 양방향 모두 10분간씩 전면 통제됩니다.
횡단 육교 설치작업 때문이고 작업은 8일까지 같은 시간에 각각 10분간씩 통제되다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내 안쪽상황 보시겠습니다.
올림픽대로 성산대교에서 잠실방면이 밀려가고 있습니다.
양화대교 남단부근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한 개 차로가 지금 시간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교통 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