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요 병원과 스위스의 다국적 제약회사인 로슈는 오늘 탄저균 감염 여부를 1시간 이내에 알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이요 병원과 로슈사는 탄저균 감염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실험실에 혈액 샘플을 보내고 며칠을 기다렸던 기존 방법과는 달리, 새로운 검사법은 혈액 샘플 DNA 검사를 통해 탄저균 감염여부를 1시간 이내에 알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검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새 검사법은 다음주쯤 미국 식품의약청, FDA의 정식 인가를 받을 때까지 미국 실험실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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