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하락으로 올해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1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유가를 배럴 당 평균 26달러 60 센트로 예상했지만 현재 추세로 갈 경우 25 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우리나라 연간 원유도입량이 9억 배럴 수준으로 배럴당 가격이 1 달러 60 센트 떨어지면 14억 4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해의 경우 국제유가 상승이 경기하락을 부추겼지만, 올해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그나마 유가하락이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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