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직업훈련에 대한 민간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직업훈련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인력전문회사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재정경제부 대회의실에서 김진표 재경부 차관 주재로 중산층과 서민층 대책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종합인력전문회사 도입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노인주거와 요양시설 등 실버산업을 육성하고 민간 의료보험을 활성화하는 등 민간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늘려 재정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재래시장의 재개발사업과 재건축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6월 국회에 제출된 관련법안이 연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고 다음 달 안으로 시범 재래시장 32곳을 선정해 영세상인의 생활안정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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