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모녀 납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전남지방경찰청은 피해자가 사건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주 모 은행 폐쇄회로 텔레비젼에 찍힌 20대 후반의 남자와 광주 모 관공서 직원 김모씨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계좌추적에 나서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피해자인 48살 이 모여인이 용의자 확인은 물론 사건진술을 거부하는등 피해사실 자체를 계속 부인하고 있어 수사에 진전이 없는 상탭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