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의 산업 활동 증가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서울 사무소가 발표한 지난 달 서울지역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통신 장비의 수출 증가와 개인용 PC의 내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2.3% 증가에 그쳐 지난 8월 20%가 증가한데 비해 큰 폭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월 출하도 지난 8월의 27%에서 15%로 증가폭이 절반 정도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9월중 재고 물량은 의복과 모피제품, 섬유 제품 등에서 감소폭이 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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