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을 앞두고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진데다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올해도 입시한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도 철원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비롯해 충주 영하 4도, 춘천 영하 3도, 대전.청주 영하 2도, 수원 영하 1도, 서울 0도 등 중부권이 영하권을 기록하면서 얼음이 어는 곳도 많겠습니다.
수험생들은 든든한 옷차림을 준비해야 하고 일교차에 적응하기 위해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입는 전략이 좋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7일밤까지 이어지다 8일 오전부터 기온이 약간 상승하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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