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당헌.당규상 내년 1월 20일로 돼 있는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치룸으로써 민주화되고 역동적인 당의 모습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영 최위원은 오늘 오전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쇄신은 장기적인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과 당장 결단으로 가능한 것이 있는데 인적 쇄신에 대한 결단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최고위원은 이인제 최고가 주장하는 음모론과 관련해 당을 구하려는 노력과 파워게임은 분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당장은 당을 살려내는데 힘과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최고위원은 또 지금은 본질이 선 쇄신에 충실하는 것이고 그이후 구체적인 정치일정 논의에 착수하는 것이 순서라며 쇄신을 덮고 가는 것은 정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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