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내년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단기 비자 체재 일수를 현재의 15일에서 90일로 늘리기로 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를 감안한 것으로 일본 정부는 비자 유효 기간도 현재의 1년에서 3년에서 5년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습니다.
(끝)
일본 지지통신, 한국인 단기비자 90일로
입력 2001.11.06 (11:06)
단신뉴스
일본 정부는 내년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단기 비자 체재 일수를 현재의 15일에서 90일로 늘리기로 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를 감안한 것으로 일본 정부는 비자 유효 기간도 현재의 1년에서 3년에서 5년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습니다.
(끝)